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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의 자유 vs 언론의 통재

정말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여, 와이프와 저녁을 먹으면서 자연스럽게 언론의 기능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언론의 자유 보장 언론의 자유는 반드시 보장되어야 한다. 하지만, 이 언론의 자유로 인한 부작용도 적지 않다. 그중 가장 큰 부작용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 언론에 보도되고, 대중이 그것을 그대로 믿는 것이다. 실제로 그러한 사건들을 우리는 정말 많이 겪었다. 구체적인 사건들은 언급은 자제하기로 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의 자유는 무조건 보장되어야 하는 것이 필자의 입장이다. 역기능이 한번씩 작용을 하지만, 결국 진실은 밝혀지기 마련이다. 언론의 통재 현재 필자의 개인적 기준으로 vs조차 되지 않지만, 한번쯤은 유언비어를 하는 언론에 대한 처벌을 강력하게 하길 바라는 마음이 크다.... 그냥..

일본 수족관 후기 feat 가족 나들이 도쿄

도쿄 가족 나들이 후기 마찬가지 일본에 오게된지 얼마되지 않은 가족들을 위해 후기를 남긴다. 가족 나들이라고 한국어로 검색을 하게 되면, 디즈니랜드나 박물관등 유명 명소가 나오지만, 막상 아이들하고 가족나들이를 나가게 되면 아이들은 별 관심이 없다. ㅎㅎ 도쿄 명물중 하나인 도쿄타워나, 도쿄 스카이 트리를 아이들과 같이 갔는데, 막상 가보니 아이들 반응은 "하 내가 여기서 뭐하지??" 이런 표정이 너무 훤하다. 아이들은 그냥 띄어놀수 있고, 뭔가 새로운 것을 보여주기만 하면 되는듯 그래서 린카이 임해 수족관 및 공원을 소개한다. 왜 갑자기 뜬금없이 말타는 사진과 아이스크림 먹는 아이 사진정도다.진짜 블로그 한다면서 기본자체가 안된듯 ㅠㅠ 막상 갔다오니, 사진을 많이 안찍었다;;; ㄷㄷ;; 수족관과는 전혀..

일본 생활 팁 2022.10.29

외국에 살면 외국어 실력이 빨리 늘까?

외국어 공부 법 고등학교 영어 선생님이 했던말이 기억난다. 그나라 언어를 배우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나라에 가서 사는 것이다. 많이 공감이 되긴한다. 아무래도 언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 언어가 늘지 않을 수가 없다. 마찬가지 필자 또한 필리핀 선원들과 함께 선상 생활을 했던 적이 있는데, 이 기간에 영어실력이 학창시절 중,고등학교 총 6년동안 공부했던 시간보다 훨씬 빨리 늘었다. 선원들과 대화를 하려면 어쩔 수 없이 영어를 사용해야 했고, 문법이 맞든 안맞든 간에 일단 말을 내뱉어야 의사소통이 됐기 때문이다. 해외여행을 다녀와본 사람들은 경험했듯이, 대충대충 단어 조합만으로도 말을 하더라도 다 알아 듣는다. 특히, 영어의 경우는 대부분 배워서 사용하는 국가가 많기 때문에, 상대방도 우월한..

일본 생활 팁 2022.10.28 (2)

메타의 실적하락과 성장 가능성 어디까지

메타 실적 발표 2022년 3분기 금일 빅테크 기업 메타의 실적발표가 나왔다. 처절하다. 메타 실적 발표 2022년 3분기 실적 예상 EPS를 전분기보다도 훨씬 낮췄는데, 그 예상 EPS보다도 -11%가 나왔다. 재무제표를 확인하진 않았지만, 메타로 이름을 바꾸면서 VR과 AR사업에 손을 대고, 이 분야에 투자하는 비용이 어마어마하여 순이익이 많이 낮아진 것이다. 미래 먹거리를 위한 투자는 개인적으로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지만, 아직 시장은 그런 준비가 되어있지 않나 보다. 한국에서의 SNS대세 흐름을 본다면, 이순서가 아닐듯 싶다. 버디버디 -> 싸이월드 -> 네이버 블로그 -> 페이스북 -> 유투브 일단 대세 자체가 많이 꺽이기도 했다. 지금 이글을 쓰고 있는 필자도 페이스북에서 시간을 때우는 시간보다 ..

코오롱 티슈진 목표주가 뭐하는 회사인지라도 간략히 알아보자

코오롱 티슈진 주가 전망 솔직히 뭐하는 회사인지도 아직 모른다. 매일 아침 "경제 TV 삼프로"를 보다가 거래가 재개된다고 했는데, 아니다 다를까 어제 따상을 하였다. 그래서 지금부터 검색하며 그냥 블로그를 써내려 가 볼예정이다. 코오롱 티슈진 상한가 어제 하루 코오롱 티슈진의 주가이다. 상한가를 올렸는데, 장 시작한지 단 9초만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필자도 이 기업이 2년만에 거래가 재개된다고 해서, 오늘 주가 상승을 보고 단타를 보고 있는데, ㅋㅋㅋㅋ 장초반부터 따상 매물에 약 400만주정도가 쌓이더라 ㅋㅋㅋ 시가가 16,050원으로 되어있는데, 실제로 거래공시 가격은 8,025원이다. 즉 시초에서 따블로 올라가고 거기서 30%를 더 상한가 친것이다. 물려있던 주주들은 꽤나 돈을 번것 같지만, 실제로..

일본여행 꿀팁 환전 수수료 아끼는 방법

일본 여행 이제 일본이 무비자 여행이 되면서 아마 국내에도 일본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조금씩 늘고 있는 것 같다. 거기에다 일본의 환율이 역대 최저를 기록하고 있어서 지금만큼 일본 여행의 기회는 더없이 좋이 좋을 것 같아서 꿀 정보를 남겨 둔다. 라인 페이 환율 우리나라의 카카오처럼 일본의 메신져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네이버의 자회사 "라인"을 활용하는 것이다. 실제로 저도 점심때 라인 페이를 이용해 결제를 하는데, 최근 결제한 내역을 먼저 공유한다면, 아래는 2022년 10월 13일 결제 내역 아래는 2022년 10월 17일 결제내역이다 그냥 점심시간때 식사의 목적으로 결제를 한 것인데, 여기서 환율을 검색해 보면, Naver 검색 기준이다. Naver 검색 (신한은행인 듯) 국민은행 홈페이지 다들..

일본 생활 팁 2022.10.26 (1)

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들

한국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들 어제 일본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들에 이어 오늘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개발한 제품들을 소개해본다. 우유팩 1953년 1953년에 우리나가 발명했다니 믿기지 않는다. 흠 이태리 타올 1967년 이태리 타올은 이태리에서 와서 이태리 타올이 아니었던 것이었나^^; ㅋㅋ 김치 냉장고 1984년 김치냉장고는 그냥 우리나라여서 가능했던듯 양념치킨 1985년 양념치킨은 역시 우리나라가 매콤한 맛을 좋아한 탓 응원용 막대풍선 1994년 이건 나름 획기적인 모방이라고 생각 PC방 1995년 와 내가 중학교때 다니던 PC방.. 정말 이때는 오락실을 다니던 때라서 신세계였다. 밀폐용기 반찬통 1998년 이건 왜 갑자기 뜬금포? MP3 플레이어 1998년 흠 일본이 먼저 생산했을거란 ..

카테고리 없음 2022.10.25

일본이 개발한 최초의 발명품들 1950년대에 발명했다는게 놀랍다.

일본이 개발한 최초의 발명품들 우연히 어느 틱톡에서 "일본이 개발한 최초의 발명품들"이라는 제목의 틱톡이 올라왔다. 우리 일상에 숨여들은 발명품들이 생각보다 꽤 이전에 발명했던 물건들이라 놀랐다. 1887년 건전지 건전지를 일본이란 나라가 먼저 생산했다는 것도 놀랍긴하지만, 실제로 미국에서 먼저 생산됐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는 1887년에 건전지가 나왔다는게 놀랍다. 1901년 인스턴트 커피 커피를 생산하지 않는 나라인데, 인스턴트 커피를 개발하디니.. 1915년 샤프 이건 뭐 원래 알고 있던 사실인데, 이런 일상생활의 소소한 발견이 결국 사람들의 삶의 질을 변화 시킨다는 것. 1955년 전기밥솥 이때만 해도 우리나라는 전쟁직후였기 때문에 "전기"조차 사용할수 없었을텐데, 벌써 전기 밥솥까지 개발된..

일본 생활 팁 2022.10.24

도쿄 가족 나들이 추천 코스 도립 오지마 고마쓰가와 공원

일본 도쿄 가족 나들이 일본 처음왔을때나 지금도 아직은 일본어가 익숙하지 않기에 주말에 아이들과 나들이라도 갈려고 하면, 한글로 검색을 한다. 도쿄 가족 나들이 추천 코스 정확히 이렇게 키워드로 검색을 하는데, 뭐랄까... 디즈니랜드나 대형 키즈까페나 역사 박물관 등등의 광고 플랫폼이 먼저 검색이 되는데, 그냥 편안하게 부담없이 다녀올만한 곳을 검색하기에는 여간 어지럽다. 그래서 나같은 일본어가 아직 익숙하지 못한 상태로 일본에 오신 분들이 "도쿄 가족 나들이 추천 코스"라는 키워드로 검색을 하셨을때, 도움이 되실 수 있도록 후기를 남겨 놓는다. 오늘 간곳은 오지마 근처의 고마쓰가와 공원 한국 부산에 있을때, 부산 시민공원이 가까워서 종종 놀러가긴 했는데, 아이들이 뛰어놀수 있을정도의 나이에 가서 그런지..

일본 생활 팁 2022.10.23

일본 동경 한인학교 입학 설명회 참가 후기

일본 동경 한인학교 일본에서 생활을 시작한지 2년이 다되어 가며, 드디어 첫째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시즌이 되어 가장 관심을 가지고 있는 도쿄의 한국인 학교의 입학설명회 일정에 따라 참가한 후기를 남겨둡니다. 결국, 부모 마음은 다 똑같을것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조금이라도 더 잘되고 싶은 마음, 그리고 그것을 위해 여러가지 희생할수 있는 마음가짐? 왜 한인학교인가? 각자 다른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순수하게 제 상황으로만 이야기를 한다면, 2020년 11월 (코로나 한창시절) 먼저 일본에 넘어왔고, 2021년 11월에 가족들을 데리고 넘어왔습니다. 원래 계획은 제가 먼저 와서 6개월정도 자리를 잡고, 오려고 했는데 코로나 때문에 생각보다 길어졌네요. 그리고 운이 좋게 첫아이 (2016년생) 는 유치원에..

일본 생활 팁 2022.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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