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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리뷰 20

메타 버스의 가상 세계 증강현실의 차이점은

메타버스 게으리긴 하다. 이 책을 산지가 한국에 들어가서 사왔으니 약 3개월전에 사오고, 이제 겨우 읽었다. 그만큼 바쁜 세상을 살았다고도 말할수 있었겠다. 일단 이글을 검색하고 클릭한 당신이 무엇을 궁금해하고 있는지에 대해서가 중요할 것인데, 최소한 메타버스라는 의미에 대해서는 알것이라고 본다. 그냥 단순하게 메타 버스 = 가상 세계 이게 끝이다. 그리고 당신은 현재 메타버스 세계관에 살고 있다. 단 한번이라도 인터넷 게임을 해본적이 있다면, 당신은 메타버스 세계를 겪어본 사람인 것이다. 꼭 게임이 아니더라도 인터넷 SNS 즉 페이스북, 인스타 그램, 카카오 스토리등에 자신의 생활을 기록하고, 누군가가 볼수 있게 공유를 했다면 당신은 메타버스 세계를 겪어본 사람인 것이다. 필자가 살았던 싸이월드 라는 ..

도서 리뷰 2022.02.06

IT 사용 설명서

IT 사용 설명서 요즘 메타버스 주식 투자 비중을 꽤나 높이고 있다보니, 서점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쪽 분야의 책을 둘러보다가 표지가 이뻐서 고르게 됐다. 역시 책이란 내용도 중요하지만, 표지 디지안도 한 몫하는 듯 싶다. 당연한 것이지만 그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저자"이긴 하다. 책의 부제목에서 나와 있듯이, 5G부터 메타버스까지, 일상을 바꾸는 IT상식 흠 일단, 책의 총평을 하자면 현재 사회생활을 활발히 하고 있는 30~40대라면 책의 내용 50%정도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들이라고 말할 수는 있겠다. 조금 더 정확히 말하면 그냥 우리가 평상시 살아가면서 사용하고 있는 유투브, 쿠팡, 카카오톡, 네이버 같은 플랫폼을 사용하다 보면 "아 그렇지" 하며, 공감가는 내용들이라고 해야할까??? 그러면서 ..

도서 리뷰 2021.12.08 (1)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후기 저자 홍춘욱

책을 읽게 된 계기 별거 없다. 한국에 있을 때 한번씩 서점에 들러서 읽을만한 책이 있으려나 하면서, 충동구매를 하게 되는 경험이 있는데, 이번에 가족들을 데리러 한국에 갔다가 우연히 서점에 들러 책 제목에 이끌려 구매를 하였다. 역시 뭐든지 제목이 결정적인 역활을 한다. 경제서 예전에 재미있게 20대 시절에 읽었던 책을 보면, 대부분 에세이가 주를 이루었다. "아프니까 청춘이다" "이기는 대화" "정상에서 만납시다" 등 자기 계발서가 주를 이루었다면, 지금은 실용서적이 더 재미있다. 전반적인 내용 책 말그대로 역사적인 사건들을 금융의 관점(즉, 돈)의 시각으로 바라보며, 금융에 대해서 설명을 하고 있다. 특히나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하는 학자들은 자신들의 성향이나 전공의 관점에서 설명을 하는 경우가 많..

도서 리뷰 2021.11.29

공정한 경쟁 이란?? - 도서리뷰

우선 정치란?? 사람들은 살아가며, 각자가 많은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건강이라든지, 돈이라든지, 명예라든지, 이러한틀은 포괄적이고, 세대마다도 관심사가 많은 차이가있다. 젊은 층은 자신의 건강관리 보다는 연애나 결혼, 취업일것이고, 고령층은 가족들과의 안정성, 건강 등이다. 이러한 사람들의 관심사나 사회를 이롭게 하는 여러 학문들이 존재하는데, 철학, 경제학, 그리고 정치라고 생각한다. 아무리 정치에 관심이 없다고 말을 하게 되더라도 사회생활을 시작하게 되면, 사회적 문제나 사고에 대해 소식을 접하게 되고, 그러한 현상에 자신의 개인적인 기준과 가치관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누군가에게 발언하거나 입장을 내놓게 되는데, 이러한 활동 자체가 결국은 정치라고 할 수 있으며, 즉 모든 사람들은 살아가며 정치 활..

도서 리뷰 2021.06.22 (2)

이유는 모르겠지만 무조건 나빠~!

여담 경제학의 아버지 아담스미스에 의하면, 인간은 언제나 스스로에게 가장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한다고 한다. 가령, 자신에게 만원이 있다면 밥5천원에 반찬 5천원어치를 살지 또는 밥 5천원에 고기 5천원을 살지를 스스로 결정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공급과 수요에 따라 시장 가격은 자연스럽게 결정된다는 것이 그의 경제 이론이다. 현재 시점에 와서는 어느정도 이성적인 사람들에 한해 공감을 하고, 자본주의가 세계 경제 시장을 지배하는 이론인 만큼 통용되고 있으나, 그렇다고 완벽한 이론이 아니란 것은 다 알고 있는 내용이다. 그랬다면, 마르크스의 공산주의같은 이데올로기가 등장하지도 않았겠지~~ 사람들은 대부분 말과 다른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인간은 완벽히 이성주의적으로 살아가지 않으며, 감정..

도서 리뷰 2021.06.08 (2)

유시민 경제학 까페 자식에게 추천하고 싶은책 feat 도서리뷰

경제학 책을 읽게 된 경위 이공계열의 기관공학을 전공한 내가 아무 관련이 없는 경제학 책을 재미있게 읽게 된 이유는 그냥 배에서 할 일이 없었기 때문이다. 승선업무라 한다면 당연히 기숙사 생활과 비슷하여, 출퇴근 시간이 거의 없고 배 안에 갇혀있게 되므로 개인 시간이 많아지게 된다. 육상에서야 퇴근 후 친구들을 만나 술 한잔도 하고, 주말에는 연인을 만나 데이트도 하는 생활을 하겠지만 승선 생활은 당연히 그런 것이 어렵다. 주로 외장하드에 저장되어 있는 영화나 드라마를 보며 시간을 보내거나 공부를 하거나 책을 읽거나 이 정도였다. 지금은 웬만한 선박에서도 인터넷이 가능하여 대부분의 선원들은 가족들과 메신저로 대화가 가능하다. 아무튼 이때 당시 읽었던 책들 중 기억에 남는 책 2가지를 꼽는다면, 로버트 기..

도서 리뷰 2021.03.26 (12)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후기 자식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 도서 리뷰

상대방과 좋은 관계를 이어나가는 방법들 왜 베스트셀러가 됐는지 알 것 같다. 여러 가지 에세이를 즐겨 읽었던 책들 중에서 기억에 남는 책이 있다면, "아프니까 청춘이다" 란 20대에 읽었던 책이 있다. 솔직히 지금은 내용은 거의 기억나지 않지만 책을 읽으면서 "아~" 이런 혼잣말을 많이 나오게 만들었던 책이었다. 이 책 또한 "역시 그렇지 맞아 내가 왜 이걸 또 잊고 있었지"라는 생각에 잠기게 해주는 책이었다. 책에 나오는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문장들 5가지 정도만을 요약하여 포스팅을 해본다. 1. 재미있는 사람 이라는 말을 듣고 싶다면, 재미있게 말을 하는 것보다 상대방의 말을 재미있게 들어주는 편이 더 효과적이다. 2. 다수가 있는 자리에서 직장 상사와 논쟁이 심화될 경우, 그냥 상사의 말에 수긍하고..

도서 리뷰 2021.03.13 (10)

주식투자에서의 회계 지식

주식 투자에 도움이 되는 회계 지식 우선 주식 투자의 정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 분석과 시장의 관심(뉴스)만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큰돈을 버는 단타 트레이더들을 유튜브에서도 많이 볼 수가 있는데 그냥 돈을 잘 버는 사람이 고수입니다. 자칭 전문가들이라고 말하는 펀드 매니져들도 단기적인 주가의 흐름을 정확히 맞추지는 못하고, 만약 회계를 통해 주식을 전부 파악할 수 있다면 회계사들은 전부 대박 부자가 되어야 하지만 그렇지도 않기 때문입니다. 다만, 슈퍼개미분들이나 주식시장에서 돈을 잃지 않은 개인 투자자들은 어느 정도의 회계 지식은 갖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주식 투자에 있어서 회계 지식은 필수인가? 순수 개인적인 의견을 강조하면, 투자 수익률의 관점에서 비중은 20~30%정도 영향 있다고 생각합니다..

도서 리뷰 2021.03.09 (2)

부의 추월차선 리뷰

부의 추월차선 읽고 나서 재테크에 관심이 있거나, 부자가 되고 싶으신 분들은 한번씩 읽어봤을 책일 것 같다. 베스트 셀러로 여러 유투버에서도 소개된 책이며, 읽어봐야지 하고 있다가 미루고 미루어 읽기 시작했다. 역시 나도 부자가 되려면 멀었나 보다. 일 미루는 습관부터 빨리 버려야 하는데 ㅎㅎ 전형적인 자기 관리 계발서 책이다. 에세이라고 해야 될까? 내가 처음 이런 류의 책을 접한 것은 로버트 키요사키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인데, 큰 내용에서 본다면 벗어나지는 않는다. 결국엔 돈이 돈을 벌어오는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내 시간과 바꾸어 수익을 창출하는 노동형 수입은 한계가 있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당신은 자유를 사기위해 자유를 팔고 있다. 나 또한 공감하기 때문에 블로그를 시작해 본 것. 쇼핑몰..

도서 리뷰 2021.02.21 (6)

자동화 수입 나는 하루 4시간만 일한다. FEAT 디지털 노마드의 삶

일하고 싶을 때 일하고, 책 읽고 싶을 때 책 읽고, 먹고 싶을 때 먹고, 놀고 싶을 때 노는 삶 블로그를 시작하고 책을 읽는 시간이 줄었다. 재택근무가 잦아지며 시간이 많이 남았는데, 최근 몇 달간은 거의 블로그에 투자한 시간이 제일 많았던 것 같다. 현재 글은 얼마 안 되는 양이지만 글을 쓰는 콘텐츠를 찾고, 고수분들의 유투버를 찾아보고 유명 블로그 그 외 다양한 파이프 라인을 구축한 롤 모델들을 바라보는 시간도 많았던 듯하다. 확실히 영상이 내 시선을 끌기는 하지만, 단점이라고 한다면 내가 시간을 주도할 수가 없다. 하지만 책에서 얻는 지식은 내가 시간을 주도할 수가 있다. 내가 빨리 읽을수록 더 빠른 시간내에 지식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제목부터 내 눈을 사로잡았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 ..

도서 리뷰 2021.02.1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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