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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주식 정보 용어 31

주식중 마이너스 계좌가 가득할때 존버 VS 손절 어느 것이 옳을까?

개인투자자들의 고민 ㅎㅎ 오랜만에 주식글을 한번 남겨보려 한다. 오늘 코스피 지수 2600까지 떨어지는걸 보며, 필자도 심장이 쫄깃 쫄깃 해지고는 있다. 사실이다. 그냥 이글을 남기는 목적은 아직 주식투자 경험이 적은 분들의 공통적인 고민과 질문이라고 본다. 현재 계좌가 파란색으로 꽉꽉 채워지고 있는데, 손절을 해야 하는 것인가??? 존버를 해야 하는것인가?? 에 대한 고민일 것이다. 정말 치사한 말이라 할 수 있지만 정답은 언제나 "모른다" 이다. 현재 내가 가지고 있는 주식이 내일 오를지, 내릴지, 일주일뒤에 오를지, 한달뒤에 오를지, 그 누구도 맞출수 없다. 일단 현재 지금 글을 쓰고 있는 1/27일 기준으로 한가지 자료를 가지고 온다면, 전 세계 주식 시장은 하락 추세이며, 그 중 한국의 코스닥이..

HMM 주가 파업의 영향 현업에서 보는 관점

HMM주가 전망 HMM에 투자를 했던 경험으로 꽤나 재미를 봤던 기억이 있는데, 최근 HMM파업에 관한 이슈를 접했다. 꼭 현재의 주가가 달리지 못하는 이유가 "파업"의 영향이라고 할수는 없지만, 어쨋든 주식시장에서의 투자자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불확실성"이기 때문에 간접적인 영향은 있다고 볼 수 있다. 오늘 이베스트 투자증권의 나민식 Analyst님이 보고서를 올려주셨는데, 결론만 보면 재협의 가능성이 열려있기 때문에 "투자의견 유지" 라는 코멘트가 나왔다. 보고서는 보고서일뿐 주식시장에서 투자를 하는 것은 언제나 최종 본인이 결정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내 방식대로의 해석을 해본다면 굳이 신규로 매수할 필요는 없고, 현재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면 손해보고 있는 상태에서는 팔지 말라는 정도로만 보고 ..

완전 자율 주행 뇌가 중요한것인가? 눈이 중요한것인가?

자율주행은 아직 발전 단계 // 뇌가 중요한가? 눈이 중요한가? 의 차이 현재 자율주행차는 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 - 테슬라 : 컴퓨터의 고도화 - 웨이모 : 카메라의 고도화 테슬라의 경우 > 눈은 두개만 있으면 된다, 대신 본걸 더 똑똑하게 학습을 해야된다 웨이모의 경우 > 눈이 세개여야된다, 잘 보기만 하면 바보라도 된다 인간의 몸에서 생명을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 두가지를 말한다면, 심장과 뇌를 말할수 있습니다. 물론 인간의 신체 어느하나 중요한것은 없지만, 만약 불의의 사고가 발생한다면 팔이나 다리 한쪽눈이 없더라도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실제로 군대의 총기 연습에서도 뇌 아니면 왼쪽 심장을 사격의 타점으로 두고 연습을 합니다. 제가 근무하고 있는 해운업의 선박에서도 브릿지는 선박의 두..

축구 전략술을 활용한 분산 투자 매매법 가치주,성장주,테마주

시중에는 많은 주식투자 방법이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전고점 돌파 매매, 네이버 종목 토론 매매법, 쌍 고봉 매매법, 테마주 수급 공략법, 뭐 그 외 기타 등등 이러한 방법들은 대부분 기술적 분석을 말하는 것이며, 저는 오늘 축구 전술 법을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분산 투자 방법 4-3-3 또는 4-2-4, 4-5-1 전략 축구 경기를 보시는 분들은 위의 숫자가 어떤 의미인지 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략히 설명을 드리면, 공격수, 미드필더, 수비수들의 숫자를 의미합니다. 감독의 재량에 의해 그때마다 포지션을 적절히 분배시키, 공격수를 3명으로 할지, 2명으로 할지, 1명으로 할지를 정하게 되고, 그에 따라 미드필더나 수비수들의 숫자도 변하게 됩니다. 팀 전술은 팀원들의 컨디션과 능력..

선물과 옵션의 차이 쉽게 이해하기 및 선물거래를 하는 이유

주식에서 선물 거래란?? 먼 미래 시점의 가격을 미리 정하여 사고파는 거래 방식을 선물 거래 방식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지금 배추가격이 만원 정도에 거래되고 있다고 치는데, 3개월 뒤에 배추 가격이 만 2천 원이(20% 상승) 되든지 8천 원(29% 하락)이되든지, 3개월 뒤에 매수자와 매도자 모두 만원에 거래를 하자고 약속을 하는 것이 선물 거래입니다. 조금 더 상세한 사항은 이전에 자세하게 작성한 글이 있으므로, 아래글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물 거래를 배추농사로 쉽게 이해하기 feat 공매도) 선물 거래를 배추농사로 쉽게 이해하기 feat 공매도) 삼성전자 주가가 내려가도 돈을 바는 방법이 있다고? 배추농사로 쉽게 이해하기 주식 경험이 오래된 분이라면 당연히 이 방법에 대한 개념을 알고 있을..

팔만전자 깨진 삼성전자 주가 전망

팔만전자 최근 미국 시장의 하락 영향인지?? 아니면 내일 옵션 만기일의 영향인지?? 공매도의 연장인지 드디어 8만전자가 깨졌네요 ^_^ 결국 한국 시장 코스피의 대장주 삼성전자도 밀려 버렸습니다. 솔직히 밀렸다는 표현을 하기에도 겨우 호가창 몇단계 아래정도라서, 지금 시장에서 외국인들이 약 2조 정도를 던지고 있는데, 개인들이 받아 주며 버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제 2의 동학 개미 운동 일지도 ㅎㅎ 삼성전자 주식 팔아야 하나? 사야 하나? 기존 주주나 신규로 구매하시려는 분이나 매번 같은 고민을 합니다. 1개월전에도 그랬고, 작년에도 그랬고, 제작년에도 항상 똑같은 고민입니다. 진격의 거인이라 불리는 hmm은 현재 승승 장구 날라가고 있는데, 갈아타야 하나 말아야 하나??? 그냥 가지고 계시면 됩니다...

우선주 투자 선별 방법 RISK 높은 우선주 종목 선별 방법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 우선, 보통주와 우선주의 차이를 간단하게 알아보겠습니다. 보통주 우선주 의결권 있음 없음 배당률 우선주보다 낮음 보통주보다 높음 회사청산시 변제 후순위 변제 선순위 주식가격 우선주보다 높은 경향 보통주보다 낮은 경향 거래량 우선주보다 많은 경향 보통주보다 적은 경향 각각의 명확한 장점을 나열한다면, 보통주는 의결권이 있고, 우선주는 배당률이 보통주보다 높다는 것입니다. 나머지 주식 가격과 거래량은 경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였는데, 이럴 때도 있고, 저럴 때도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일반인들도 알고 있는 2 기업의 보통주와 우선주 현재 주가 차이를 알아보겠습니다. 첫 번째, 삼성전자의 보통주와 우선주 두 번째, 삼성중공업의 보통주와 우선주 삼성전자의 경우 보통주의 가격이 높지만,..

경제/주식 정보 용어 2021.04.25 (10)

삼성전자 카카오 LG생활건강 KB금융 의 EPS와 PER를 통해 적정주가 공부하기

미래의 주가를 맞추는 방법이 존재할까? 우선 핵심부터 말하면 당연히 없다. 아무리 전문가라고 하더라도 매 번 맞추는 사람은 못 봤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그런데 분명 주식시장에서 돈 버는 사람들은 있는데, 그 사람들은 어떻게 돈을 버는 걸까?라는 의구심은 누구나 다 가지고 있을 듯하다. 적정 주가 알기 전 알아야 할 내용 EPS와 BPS, PER라는 용어에 대해서 알아야 하는데, EPS 주당 순이익 BPS 주당 순자산 PER 주당 순이익 배수 ROE 자기자본 수익률 대부분 이 용어는 알고 있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혹시나 모른다면 아래 글을 참조하여 공부가 필요하다. 주린이를 위한 EPS와 PER의 개념 주린이를 위한 EPS와 PER의 개념 주린이를 위한 EPS와 PER의 개념 요즘 개인들의 매수세가..

경제/주식 정보 용어 2021.04.14 (16)

주식 투자 수익금액 높이는 방법 feat 시드 금액

시드 금액 차이의 중요성 예전에 4천만 원을 투자하여 2천만 원을 버는 사람과 500만 원을 투자하여 천만 원을 버는 사람의 차이에 대하여 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당연한 것이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첫째로 돈을 잃지 않는 사람이 승자이고, 두 번째는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 승자입니다. 위에서 말한 포인트의 핵심은 수익률과 수익금액의 용어 차이는 분명히 있습니다. 4천만원을 투자하여 2천만 원 수익을 본 사람은 수익률이 50%에 달성한 것이고, 500만 원을 투자하여 천만 원 수익을 본 사람의 경우 100% 수익률을 달성한 것입니다. 하지만 결론적으로 전자의 사람이 천만 원이란 돈을 더 벌어들인 사람입니다. 혹시나 현재 주식 투자를 하고 있지 않은 주변 지인분들과 주식 투자 이야기를 하시게 되면, 이런 질..

주식 투자에서 돈 버는 사람들의 특징

주식투자에서 수익률을 높여주는 중요한 2가지 아마 유튜브의 슈퍼 개미분들이나 자신이 주식투자를 하고 있고, 술자리나 같은 데서 자연스레 주식투자를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한번씩 다들 받게 되는 질문들이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얼마 벌었어요?" 내 경우, 그냥 같은 돈을 은행에 넣어둔 기간으로 계산을 해본다면 몇십배는 더 벌었다고 정도만 대답을 하는데, 내 투자 실력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만큼 은행이자가 형편없기 때문이기도 하다. 투자의 대가라고 알려진 워렌 버핏이나 피터 렌치도 1년에 약 23% 정도밖에 수익률이 안된다고 하는데, 이거보다 약간 높은 약 30%의 수익률을 가정하여 계산을 해본다면 아래와 같은 수익률이 나온다. 시드 금액의 차이 최초의 시드금액이 10만 원이었다면 3만 원 100만 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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