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후기

회사에 다니고 싶은 이유 (네이버 편)

freemero. 2020. 10. 13. 08:00
728x90
반응형

어제는 구글에서 "회사를 다니는 이유"를 검색해 보았고, 오늘은 네이버에서 검색결과를 해보고 리뷰를 해보고자 한당... 

마찬가지로, 단순히 검색결과 상위 5개 링크를 리뷰한다...

 

흐음... 놀라운것은 뉴스나 지식인같은 것이 상위에 있을줄 알았는데, 블로그가 상위에 있다...

 

"키워드"에 따라 어떻게 노출이 어떻게 되는지 여러가지 실험을 해보고 싶은 나로서는 소득이 생긴것 같다..

이러한 키워드는 블로그가 가장 맨위에 있게 되구나;;;;

 

네이버에서 "회사를 다니는 이유"에 대한 검색 결과

 

어제 "구글"에서 똑같은 내용을 검색해보았던 포스팅 글에서도, 상위 링크 5개중 4개가 블로그, 1개가 뉴스였다.

 

이 포스팅을 읽으시는 분들은 이러한 정보를 가져가시길...

 

아무튼, 

 

첫번째 글은 2019년 2월 7일에 쓰여진 글이다...

 

 

내용은 자기 계발서의 서적중에 어느 한단원을 읽는 느낌이었다.

블로그는 최신글일수록 상위 노출의 영향을 받는다고 하였는데, 이글이 2019년에 쓰여진 글임에도 상위 노출을 하고 유지하고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 궁금해지고 공부가 하고 싶어졌다.

 

두번째 글 2019년 6월 10일에 쓰여진 글이며, 댓글은 1개가 달려있다.

 

내용은 역시나 어떠한 정보보다는 수필?? 또는 일기의 느낌이다~ 

 

세번째 글

 

내용은 역시나 블로그 특성상 수필의 느낌이며, 앞의 두 블로그와 다른 느낀점이 있다면, 2004년부터 꾸준히 글을 써온 흔적이 블로그를 들어가자마자 볼수 있다..

 

네번째 글

 

네번째 글부터는 "회사를 다니는 이유"라는 제목의 검색어가 아니다..... 

흐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네이버 블로거들 중에서 "회사를 다니는 이유"라는 키워드란 제목으로 수많은 글들이 존재 할것 같은데,,,,그러한 제목들을 제치고 이 글이 상위 페이지에 검색된 이유는 무엇일까.... 

블로그를 꾸준하게 유지해온 비결일까...? "뭐지" 궁금하다... 

 

다섯번째 글 

 

 

사회생활을 먼저 한 인생 선배가, 이제 갓 들어온 사회 초년생들에게 격려를 해주고, 조언을 해주는 수필의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5개의 블로그글 모두 내"티스토리"에 있는 글보다는 확실히 "질"이 높은것은 인정할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하지만, 난 이 포스팅의 제목과 다르게 이 포스팅을 하는 진짜 이유는 

 

무작정 내 머릿속에서 생각하고, 검색했던 "키워드"에서 상위에 노출된 5개의 링크가 어떠한 특성을 가졌는지에 대해서 알아보고 싶었다. 

 

유트브에서 "신사임당"님과 "리뷰요정(리남)"님의 말에 의하면, 같은 글이라도 키워드에 따라 노출이 어떻게 되고, 유입수가 달라진다는 것을 강조하였다.

 

심지어 "리뷰 요정"님의 경우 초창기 하루 3시간 블로그에 투자했던 시간들 중 "키워드"에 대한 분석시간이 2시간이상이었다고 한다^^;; 

 

혹시나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중 자신의 블로그가 노출이 잘되기를 바라신다면~~ 지금 이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다~

 

만약 내가 "회사"라는 검색어를 입력한다면, 직접 해보시면 알겠지만 "블로그"는 검색순위 저 밑으로 밀려나게 된다~~~

 

728x90
반응형